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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택구입부담지수 반등: 서울 차주 소득 42% 원리금 상환, 2년 6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

2026년 4월 현재, 내 집 마련을 꿈꾸는 가계의 금융 부담이 다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.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최신 발표에 따르면, 전국 주택구입부담지수(K-HAI)가 1년 만에 반등세로 돌아섰으며, 특히 서울 지역의 상환 부담은 소득의 40%를 상회하며 2년 6개월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. 금리 고착화와 주택 가격의 지지 흐름이 맞물리며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이 임계점에 이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. 1. 주택구입부담지수(K-HAI)란 무엇인가?주택구입부담지수는 중간 정도의 소득을 가진 가구가 중간 가격의 주택을 표준 대출을 받아 구입했을 때, 원리금 상환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를 수치화한 지표입니다. 지수의 의미: 지수가 100일 때, 가구 소득의 약 25.7%를 주담대 원리금 상환에 쓰..

경제 잇슈 2026. 4. 7. 23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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